강릉지역 일부 대학생의 식습관 및 배달 음식 이용 실태
- 발행기관 국립강릉원주대학교 교육대학원
- 지도교수 도움말 장유진
- 발행년도 2025
- 학위수여년월 2025. 8
- 학위명 석사
- 학과 및 전공 도움말 교육대학원 영양교육
- 세부분야 해당없음
- 실제URI http://www.dcollection.net/handler/kangnung/000000012179
- UCI I804:42001-000000012179
- 본문언어 한국어
초록/요약 도움말
연구 목적: 본 연구는 강릉지역 일부 대학생을 대상으로, 건강 태도 수준에 따른 식습관 및 배달 음식 이용 실태와 인식 차이를 분석하고자 한다. 연구 방법: 본 연구는 강릉지역 일부 대학생 26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건강 태도는 총 8문항으로 구성된 리커트 척도(1점=전혀 그렇지 않다, 5점=매우 그렇다)를 활용하여 측정하였으며, 각 문항의 점수를 합산한 총점을 기준으로 평균값(26.97점)을 산출하였다. 이를 기준으로 27점 이상은 ‘건강 태도 상 집단’, 26점 이하를 ‘건강 태도 하 집단’으로 분류하였다. 연구 결과: 건강 태도 상 집단은 편식률이 낮았고(p<.001), 채소 및 과일류를 선호하는 비율이 높았으며(p<.01), 채소류에 대한 기피 응답은 하 집단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p<.05). 또한, 배달 음식을 간식용으로 이용하는 비율은 하 집단에서 더 높게 나타났으며(p<.05), 나트륨(p<.05) 및 포화지방(p<.01) 섭취를 줄이려는 의향은 상 집단에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결과, 강릉지역 일부 대학생의 건강 태도 수준에 따라 식습관에서 일부 차이가 나타났다. 건강태도 하 집단은 상 집단에 비해 편식률이 높고 간식용으로 배달 음식을 이용하는 비율이 높았으며, 먹지 않는 식품으로 채소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반면, 상 집단은 채소 및 과일 선호율이 높았고, 나트륨과 포화지방 섭취를 줄이려는 의향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에 따라 대학생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맞춤형 영양교육과 중재 전략이 필요하다. 주제어: 건강 태도, 식습관, 식품 선택, 배달 음식, 대학생, 인식
more목차 도움말
목 차
Ⅰ. 서론 1
1. 대학생 시기의 식습관 특성 1
2. 건강 태도와 식습관 2
3. 대학생의 식품 선택 행동 3
4. 대학생의 영양지식 습득 환경과 한계 4
5.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5
Ⅱ. 연구 내용 및 방법 6
1. 조사 대상 및 기간 6
2. 조사 내용 및 방법 6
3. 자료의 통계 처리 8
Ⅲ. 연구 결과 및 고찰 9
1. 건강 태도 및 일반사항 9
1) 건강 태도 수준 분포 9
2) 건강 태도에 따른 일반적 특성 11
2. 건강 태도에 따른 식습관 조사 13
1) 하루 식사 횟수 13
2) 결식 이유 14
3) 결식 시간대 15
4) 편식 여부 17
5) 먹지 않는 식품 종류 18
6) 선호하는 식품 종류 19
7) 평소 식사량 및 식사시간 20
3. 배달 음식 이용실태 22
1) 배달 음식 이용 횟수 및 비용 21
2) 배달 음식 이용 시간대 및 요일 24
3) 배달 음식 이용 형태 26
4) 배달 음식에 관한 정보 출처 28
5) 자주 섭취하는 배달 음식 30
4. 배달 음식 인식 31
1) 배달 음식에 대한 평소 생각 31
2) 나트륨 인식 및 섭취 조절 의향 32
3) 포화지방 인식 및 섭취 조절 의향 34
4) 콜레스테롤 인식 및 섭취 조절 의향 36
5. 영양교육 인식 38
1) 영양정보 획득 경로 38
2) 영양교육이 식생활에 미친 영향 여부 39
3) 영양교육 인식 41
4) 배달 음식 관련 영양교육 참여 의향 및 교육 내용
43
5) 영양교육 자료 선호 유형 및 진행 방식 45
Ⅳ. 요약 및 결론 47
참고문헌 49
부 록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