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랑가리비(Chlamys swiftii)의 초기성장과 생존에 미치는 먹이생물의 영향 : 고랑가리비(Chlamys swiftii)의 초기성장과 생존에 미치는 먹이생물의 영향
Effects of food organisms on the early growth and survival of Korea swift’s scallop, Chlamys swiftii
- 저자식별ID AuthorId:20225158(김기승)
- 주제(키워드) 도움말 고랑가리비(Chlamys swiftii)의 초기성장과 생존에 미치는 먹이생물의 영향
- 발행기관 강릉원주대학교 산업대학원
- 지도교수 도움말 박흠기
- 발행년도 2024
- 학위수여년월 2024. 2
- 학위명 석사
- 학과 및 전공 도움말 산업대학원 해양생명공학과
- 세부분야 해당없음
- 실제URI http://www.dcollection.net/handler/kangnung/000000011597
- UCI I804:42001-000000011597
- 본문언어 한국어
초록/요약 도움말
고랑가리비(Chlamys swiftii)의 초기성장과 생존에 미치는 먹이생물의 영향 김기승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산업대학원 해양생명공학과 해양생태환경 전공 고랑가리비의 종자생산을 위한 초기 먹이생물 개발을 위하여 산란유발, 유생의 발달 과정, 유생 및 치패사육에 미치는 먹이생물 영향에 관한 기초연구를 실시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고랑가리비의 각장 조성은 74.2~95.7 ㎜ (평균 81.8 ㎜)였고, 주 출현 개체군은 77.2~87.4 ㎜ (평균 82.7 ㎜)의 범위였으며, 중량 조성은 109.5~170.2 g (평균 126.8 g)의 범위였다. 각장(SL)에 대한 각고(SH)의 관계식은 SH=0.9212SL-20.835 (r2=0.8628)이며, 각장(SL)에 대한 전중량(TW)의 관계는 TW=0.2546SL1.4173 (r2=0.8262)의 지수곡선식으로 나타났다. 산란유발에서 10월 15일에는 반응이 없었으나 10월 23일에서 11월 2일 사이에는 100%의 반응을 보여 56,000천개의 알을 얻었으며, 수정률은 75.7~81.6% (평균 78.7%), 부화율은 75.4~86.5% (평균 81.0%)였다. 고랑가리비의 난은 분리침성란으로 수정란은 난경 76 ㎛의 구형이며, 난의 발생은 16℃에서 수정 후 4시간에 4세포기로 되고 42시간이 지나면서 담륜자 유생(trochophore larvae)으로 부화한다. 수정 후 3일째에는 D형 유생, 12일째에는 각정기 유생, 21일째는 성숙기 유생으로 되었다. 채묘 기질에 따른 채묘 결과는 팜사 실험구에서는 51.3%의 생존율을 보였으며, 섬유망에서는 32.5%, 그물망에서는 17.3%의 생존율을 보여 팜사 실험구는 다른 실험구와 유의 차이(p<0.05)가 인정되었다. 고랑가리비의 치패 성장은 부착 5일째에 351 ㎛, 부착 11일째에는 536 ㎛로 성장하였으며, 부착 30일째에는 1.520 ㎛로 급성장하였다. 유생의 성장과 생존율에서 단독 먹이는 I. galbana가 가장 양호하였고, 혼합 먹이 실험에서는 I. galbana+P. lutheri+C. calcitrans를 혼합하여 공급하는 것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치패의 성장과 생존율에서 다양한 먹이를 혼합할수록 먹이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more목차 도움말
Ⅰ. 서 론 1
Ⅱ. 재료 및 방법 2
1. 모패의 외부형태 및 생태 2
2. 산란 유발 2
3. 유생 사육 2
4. 채묘 및 치패사육 3
가. 채묘 시험 3
나. 치패의 먹이별 성장과 생존 4
5. 통계처리 4
Ⅲ. 결 과 5
1. 모패의 형태 및 생태 5
가. 모패의 외부형태 및 생식소 5
나. 크기 조성 6
다. 상대 성장 6
2. 산란 유발 11
3. 난발생 과정 및 유생의 발달 11
4. 유생 성장과 생존 15
가. 단독 먹이에 따른 유생의 성장과 생존 15
나. 혼합 먹이에 따른 유생의 성장과 생존 18
5. 부착기질에 따른 채묘 시험 21
6. 치패 사육 22
가. 치패의 성장 22
나. 먹이에 따른 치패의 성장과 생존 22
Ⅳ. 고 찰 27
Ⅴ. 참고문헌 31
Abstract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