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재 조성에 따른 지르코니아와 리튬디실리케이트 간의 전단결합강도 비교
- 발행기관 강릉원주대학교 일반대학원
- 지도교수 박찬진, 허윤혁
- 발행년도 2018
- 학위수여년월 2018. 2
- 학위명 석사
- 학과 및 전공 일반대학원 치의학과
- 세부전공 치과보철학
- 본문언어 한국어
- 저작권 강릉원주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초록/요약
목적: 지르코니아 도재관의 상부 도재 파절은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합병증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이장재를 이용하여 지르코니아와 상부 도재간의 결합력을 향상시키려는 시도가 있으나, 이장재의 성분과 관련된 연구는 부족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이장재의 조성에 따른 지르코니아와 리튬디실리케이트 간의 전단결합강도를 비교하고자 하였다. 연구 재료 및 방법: 리튬과 인 성분의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5개의 군을 설정하였다. 대조군(리튬과 인이 없는 군), Na-Li군(나트륨을 리튬으로 치환), Li-군(리튬을 추가), P-군(인을 추가), 양성 대조군(리튬과 인 포함, 기존 이장재). 지르코니아 표면에 이장재를 처리한 후 리튬디실리케이트를 열가압 형성하여 시편을 제작하였다. 제작된 시편을 37℃에서 24시간동안 보관 후 만능시험기(Universal testing machine)로 전단결합강도를 측정하였다. 일원분산분석(one-way ANOVA)을 이용하여 이장재 조성에 따른 전단결합강도의 차이를 통계분석 하였다(P<.05). 연구결과: 대조군 또는 양성 대조군과 비교하여 리튬이 포함된 군은 유의하게 높은 전단결합강도를 보였고(P<.05), 인이 포함된 군은 유의하게 낮은 전단결합강도를 보였다(P<.05). 대조군과 양성 대조군은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P=.965). 결론: 리튬은 지르코니아와 리튬디실리케이트 간의 전단결합강도를 증가시켰고, 인은 전단결합강도를 감소시켰다. 이장재는 자체의 강도가 필요하며, 젖음성과 반응성이 좋은 유리질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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